엔터테이먼트를 즐기는 101가지 방법.

대단한 것은 없고 최근에 즐기고 있는 것들, 혹은 즐길 것들에 대해 잊어먹지 않게 적어두는 포스팅.



1. 헌티드 3~4권

아는 분이 일본에 가실 때 부탁해서 손에 넣은 물건 그 첫번째.
1~2권을 북오프에서 구입할때 3,4권을 왜 사지 않았나 땅을 치고 통곡했었다.
정말로 기대하고 있다.



2. 하늘에서 토끼가 떨어질 때 1,3권.

2권은 없었기에 1,3권만. 부족한 2,4권은 알아서 구입해야지...
읽고 있는 중인데 특유의 네타활용은 여전. 그야말로 뿜게 만든다.
일러스트레이터가 모종의 일로 그만둬서 조기종결이 나고 이 뒤로는 작가가 노선을 변경했다고 하는데 헌티드가 죽도록 마음에 든 나로선 여기까지가 적절한 것 같다.



3. 스마가.

언젠가, 언젠가 거리면서 미루던 것을 다시 잡고 있다.
조금 무겁긴 하지만 게임이 참 고급스럽다는 느낌


4. 안녕을 가르쳐 줘.

다시 하는 중. 정말이지, 이것만한 작품이 없더라...


5. 해한가 3~5권.

───신이 내렸다.
정의소녀환상이 그야말로 형식적인 면에서 공전의 작품이라면 이 작품은 내용적인 의미에서.
1권은 신이였지만 2권에서 그다지 재미가 없었던 나로선...
안 봤으면 평생의 한이 되었을 듯.


6. 정의소녀환상.

저는 키온 신님의 빠가 되기로 결정했습니다.


7. 인비저블 핸드.

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.


8. 괭이갈매기 울 적에.

신.님.
저를 용기사님의 발닦개라 불러주세요.

by 모노 | 2009/09/23 11:31 | 트랙백 | 덧글(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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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낙일 at 2009/09/25 08:50
아, 여기 바보가 있어
Commented by 모노 at 2009/09/25 10:07
바보라고 하는 쪽이 바보.
Commented by 레이츠키 at 2009/09/26 12:48
왜 러브플러스 이야기가 없음?
Commented by 모노 at 2009/09/26 18:39
지금 러브 플로스 때문에 nds 구입하려고 하는 중이다
...
Commented by Nib at 2009/09/27 12:15
내 여자친구는 배송중
Commented by 모노 at 2009/09/27 15:00
......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아 배송중 너무 뿜겨 ㅠㅠㅠㅠ.....

여자친구는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란 말야!
Commented by Nib at 2009/09/30 04:39
달러화는 가능
Commented by ㅁ군 at 2009/10/07 13:40
발닦개 전문 블로거시네

근데 101가지방법이라면서 왜 8가지밖에없나여
Commented by 모노 at 2009/10/07 22:02
101가지 방법이란건 이미지 판매법입니다

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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